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는 요즘 가장 걱정되는 것이 폭염에 대한 대처방법 상식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잘 지도하셔서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신경 써 주세요.
폭염 대처방법 6가지
1. TV, 인터넷, 라디오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
2.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금지하고, 시원한 물 많이 마시기
3. 가장 더운 오후 2시~오후 5시에는 야외활동 중지하거나 작업을 가급적 하지 않기
4. 에어컨 사용 시, 실내외 온도차를 5°C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하기
※ 적정 실내 냉방온도 : 26~28℃
5.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등의 증세가 있다면 그늘 쉼터 등 시원한 장소를 이동
6. 동물 식물을 키우는 분들은 축사, 비닐하우스 등은 환기하거나 물을 뿌려 기화열로 온도 낮추기
폭염 온열환자 발생 시 조치 방법
1. 온열환자는 체온 38℃ 이상, 쓰러짐(피로감, 근육경련), 두통 및 불편감 발생합니다.
2.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옷을 헐렁하게 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게 합니다.
3. 의식없으면 119에 바로 구조요청하고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4. 의식이 있고 경미한 경우 귀가조치를 권고하고 상태를 원격으로 점검해 주어야 합니다.
폭염 체감 온도별 대응 요령
▶ 체감온도 31도 이상
여름 일반적인 사항으로 시원한 물과 쉴 수 있는 그늘을 준비합니다.
실내 에어컨의 냉방장치와 온도가 적절한지 점검합니다.
▶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 주의보에 해당하며 매시간 10분씩 그늘에서 휴식을 해야 합니다.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 활동을 중단하거나 시간을 단축해야 합니다.
▶ 체감온도 35도 이상
폭염 경보에 해당하며 매시간 15분씩 그늘에서 휴식을 해야 합니다.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 활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 체감온도 38도 이상
폭염 경보 위험으로 매시간15분 이상 그늘에서 휴식을 해야 합니다.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 활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온열질환 민감자는 실내 에어컨이 있는 장소나 귀가조치를 해야 합니다.
결론
폭염 대처방법은 온열질환이 있는 분들은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TV, 라디오, 기상청 날씨 알리미앱 등을 보며 폭염을 주의하세요.
주변에 시원한 물을 비치해 두고, 폭염 강도별로 외부활동과 쉬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올여름도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