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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중하순 정도되면 까맣게 생긴 2마리가 붙어서 날아다니거나 방충망에 징그럽게 붙어있기도 합니다.
보기에는 매우 안좋고 어떻게 들어왔는지 집안을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러브버그의 퇴치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러브버그 퇴치방법 7가지
- 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물을 분사합니다. 방충방에 붙어 있는 러브버그에 물을 분사하면 날아갑니다.
- 살충제에 약하기 때문에 가정용 홈ㅇㅇ 등 벌레 살충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입니다.
- 구강 청결제와 레몬즙을 섞어 뿌려도 됩니다.
- 되도록 어두운 색의 옷을 입습니다 (러브버그는 밝은 색을 좋아합니다)
- 끈끈이 트랩을 설치합니다.
- 방충망을 꼼꼼하게 보수하여 들어올 구멍을 모두 차단합니다.
최근 러브버그가 보이는 이유
주로 산에서 발견되던 러브버그가 도시가 확장되고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서 우리 주변까지 서식지가 확장되어 그렇습니다.
러브버그 해충 아닌가요?
러브버그는 보기에 징그럽지만 익충으로 분류합니다.
- 독성이나 물지않고 사람에게 나쁜 병원균을 옮기지 않습니다.
- 러브버그 유충은 낙옆을 분해해 토양을 비옥하게 합니다.
- 러브버그 성충은 꿀벌과 같이 꽃의 수분을 돕습니다.
참고로 러브버그는 최대 7월초중순까지만 활동하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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