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과 통신 부분의 연체 채무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정부가 연체된 통신채무자들을 위한 새로운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대출금+통신비 연체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방문하시어 통합채무조정을 최대 90%까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금융통신 통합채무조정 핵심
▶원금의 최대 90%까지 채무 감면
채무자의 소득, 재산심 등 상환능력을 감안하여 원금의 최대 90%를 감면됩니다
▶즉시 추심 중단
금융채무 조정대상자가 통신채무 조정을 신청할 경우 신청 다음날부터 즉시 추심이 중단됩니다.
▶통신 서비스 재개
금융통신 통합채무조정으로 원금을 최대 90%까지 감면받고 통신채무를 3개월 이상 성실 납부하면 완납하기 전이라도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년간 장기분할상환 조정
감면액을 제외하고 결정된 상환액을 10년간 장기분할상환이 가능해 집니다.
▶원스톱 처리
통신사에 별도 신청할 필요 없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금융채무와 통신채무를 한 번에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통신 통합채무조정 원스톱 지원
▶ 고용지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서민 취약계층이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고용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13개 센터 고용전담창구를 개설했습니다.
전국 102개 고용플러스센터로 연계해 국민취업 지원제도, 내일 배움 카드 등 고용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직 노력이 확인되면 취업촉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취업 후에는 일시 완제 때 추가 감면 등 인센티브도 제공됩니다.
▶ 신용관리
그동안의 연체로 신용도가 많이 하락해 정상적인 금융활동이 불가능해진 채무자의 정상적인 금용생활 복귀를 지원합니다.
신용점수 상승 방법, 가계부 작성 노하우, 신용상담 및 계좌 압류 해제방법 등을 교육합니다.
▶ 복지지원
전국 3,500여 곳의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생계/주거/의료 등 복지지원제도를 제공합니다.
장기간 추심으로 인한 심리상담도 지원합니다.
결론
이번 금융통신 통합채무조정으로 최대 37만 명의 통신 채무자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에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